병원 소식2026-08-01

청담 피부과 고르는 5가지 기준과 줄기세포 상담 전 확인사항 — 디오디피부과 이준 원장 기록

디오디피부과의원 청담 · 이준 대표원장

의원 공식 네이버 블로그 기반 재구성 · 원문 4

디오디피부과의원 청담 건물 외관

청담에서 피부과를 고를 때 어떤 기준을 보나요?

진료실에서 상담을 하다 보면 비슷한 우려를 가지신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볼 꺼짐이 무서운데 정말 막을 수 있는지, 샷 수는 어떻게 정해지는지, 정품 장비를 쓰는지 고객이 어떻게 알 수 있는지. 모두 자연스러운 질문이에요.

저는 다섯 가지를 함께 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1. 시술 중 피부 속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시각화 기술을 활용하는가
  2. 얼굴 면적과 처짐 정도를 측정해 샷 수를 개인별로 설계하는가
  3. 정품 박스 개봉을 고객 앞에서 진행하는가
  4. 크림 마취와 수면 마취를 고객 상태에 따라 조정해 주는가
  5. 시술 후 붓기 관리와 회복 케어까지 안내해 주는가

가격이 비슷한 곳들 사이에서도 이 다섯 가지에 답해 주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은 결이 다릅니다.

청담 도산대로의 디오디피부과의원 청담은 국내 피부과 최초로 보건복지부 지정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에 선정된 곳으로, 줄기세포·NK세포 기반 재생의료와 울쎄라·써마지 등 리프팅, 콜라겐 부스터 라인을 운영합니다. 메타뷰(MetaVu) 3D 진단으로 시술을 설계하며 압구정로데오역 4번 출구 인근에 있습니다.

리프팅 후 볼이 꺼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원인은 단순해요. 정교한 디자인의 부재에서 옵니다.

여기서 구분해야 할 게 있어요. "장비의 문제"와 "디자인의 문제"는 다른 개념입니다.

리프팅 장비는 1.5mm, 3.0mm, 4.5mm처럼 여러 깊이를 타깃할 수 있어요. 이 중 4.5mm는 근막층(SMAS)을, 3.0mm는 진피층을 타깃해요. 문제는 깊이 조절을 면밀히 하지 않은 채 지방층까지 영향을 주는 출력을 그대로 쓸 때 생깁니다. 지방층이 과하게 수축되면 볼이 꺼져 보이게 되죠. 장비가 아니라 그 장비를 어떻게 다루느냐가 결과를 결정합니다.

그럼 볼 꺼짐을 막을 수 있는 곳은 어떻게 알아볼까요. 핵심은 시술 중 실시간으로 피부 속을 확인할 수 있느냐입니다.

여기서도 구분이 필요해요. "감으로 시술하는 방식"과 "보면서 시술하는 방식"은 다른 개념입니다.

최근에는 DeepSEE 같은 시각화 기술이 도입된 장비가 있어서, 시술 중 초음파 화면으로 지방층 두께를 확인하면서 근막층만 타깃팅할 수 있어요. 피부 표면만 보고 시술하면 그 사람의 지방층이 얇은지 두꺼운지 알기 어렵습니다. 화면으로 피부 속을 들여다보면서 진행하면 지방층을 피하고 근막층에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어요.

샷 수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이 부분에서 오해가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샷 수는 사람마다 다르게 설계되어야 합니다. 얼굴 면적이 작은 분과 큰 분, 처짐이 가벼운 분과 심한 분의 적정 샷 수는 같을 수 없어요.

샷 수적합한 목적
300샷이중턱만 타깃팅하는 경우
600샷얼굴 전체 탄력이 목적인 경우
900샷얼굴 전체와 이중턱, 목 라인까지 함께 다룰 때

다만 이 수치도 평균치예요.

여기서도 구분이 필요해요. "권장 샷 수"와 "내 얼굴에 맞는 샷 수"는 다른 개념입니다.

면적이 작은 분에게 무리하게 900샷을 권하거나 처짐이 심한 분에게 300샷만 권한다면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요즘은 3D 분석으로 얼굴 면적과 처짐 정도를 측정한 뒤 샷 수를 결정하는 방식도 도입되고 있어요.

상담에서는 기본 패키지 샷 수가 얼마인지보다, 내 얼굴 면적과 처짐 정도에 몇 샷이 적정한지를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정품 팁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정품 팁은 미개봉 상태로 시술 직전에 개봉되어야 하는 소모품입니다. 확인 방법은 두 가지예요.

  • 시술 전 고객 앞에서 정품 박스를 직접 개봉하는지 확인 — 정품 박스 오픈이라고 부르는 절차입니다. 정품 인증 피부과에서는 이 과정을 고객 앞에서 진행합니다.
  • 장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 인증 참여 의료기관 목록을 조회 — 울쎄라의 경우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 피부과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둘 다 상담 전에 미리 확인할 수 있는 항목이라 후보를 좁히는 첫 단계로 삼기 좋아요.

리프팅 효과는 언제 나타나고 얼마나 가나요?

시술 직후가 아니라 1~3개월 후에 높아집니다.

여기서도 구분이 필요해요. "시술 직후 변화"와 "콜라겐 재생 변화"는 다른 개념입니다.

시술 직후에는 일시적인 부종 때문에 라인이 변해 보일 수 있어요. 13주에 걸쳐 부종이 정리되면서 자연스러운 형태로 안착하고, 13개월 후에 콜라겐 재생이 본격적으로 일어나 효과가 또렷해집니다. 유지 기간은 보통 1년 정도이고 이후 자연스럽게 노화가 다시 진행돼요. 그래서 1년에 한 번 정도 정기적으로 받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같은 시술이 예전 같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리프팅을 한 번, 스킨부스터를 몇 번 받아도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셨다면 시술이 잘못된 게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나이가 들면서 몸이 그 시술에 반응하는 힘 자체가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여기서 구분해야 할 게 있어요. 에너지 장비는 "기존 세포를 바꿔내는 방식"이고, 스킨부스터는 "세포가 스스로 반응하도록 자극하는 방식"입니다.

써마지 같은 에너지 장비는 열을 전달해 기존 콜라겐과 세포를 새로운 것으로 바꿔냅니다. 스킨부스터는 피부에 성분을 주입해 세포가 반응하도록 자극하고요. 두 방식 모두 내 세포가 얼마나 반응해 주느냐에 결과가 달려 있는데, 이 반응이 나이가 들수록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20대, 30대에는 세포의 재생 반응이 활발해서 같은 시술을 해도 결과가 더 좋게 나옵니다. 그런데 정작 관리가 절실해지는 시기는 그 이후죠. 저 역시 여러 시술을 하다가 늘 이 지점에서 한계를 마주했고, 그 답을 줄기세포에서 찾게 됐습니다.

줄기세포는 기존 리프팅·스킨부스터와 무엇이 다른가요?

기존 장비가 내 세포에 자극을 주는 것이라면, 줄기세포는 반응할 세포 자체를 새로 넣어주는 쪽에 가깝습니다. 두 가지 능력이 특히 중요해요.

  1. 자가 복제 — 스스로 복제할 수 있어 증폭이 가능해요.
  2. 호밍 효과(Homing Effect) — 몸에 들어가면 도움이 필요한 자리를 스스로 찾아갑니다.

세포가 정해진 목적지 없이 흩어지는 게 아니라 필요한 곳을 스스로 찾아간다는 점, 이게 다른 성분 주입과 구별되는 지점이에요.

찾아간 뒤가 더 흥미롭습니다. 줄기세포는 도착한 부위의 주변 세포로 모습을 바꿔요. 피부에 닿으면 섬유아세포가 되고 신경 쪽이면 신경세포, 근육 쪽이면 근육세포로 분화해요. 하나의 세포가 어디에 놓이느냐에 따라 다른 세포가 되는 겁니다.

여기서도 구분이 필요해요. "안티에이징"과 "줄기세포"는 다른 개념입니다.

흔히 말하는 안티에이징은 노화를 억누르는 개념이에요. 진행을 최대한 늦추는 쪽이죠. 줄기세포는 억누르는 데서 그치지 않고 늙은 상태를 젊은 상태로 되돌리는 방향으로 이야기됩니다. 증폭을 거친 줄기세포가 갓 태어난 세포에 가까운 상태로 나오기 때문이에요.

다만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어떤 시술도 완벽한 회복이나 시간을 되돌리는 것을 약속드릴 수는 없습니다. 노화 속도를 늦추고 피부·건강을 돕는 방향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겉에 더하는 것과 몸 안쪽을 다지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요?

피부과에서 피부를 다룬다는 건 기본적으로 겉모습을 관리하는 일이에요. 그런데 겉에 아무리 좋은 걸 더해도 그걸 받아들이는 몸이 지쳐 있으면 결과가 따라오지 않아요.

매일 술을 마시고 매일 야근하는 분이라면 어떤 시술을 해도 기대만큼의 결과를 얻기 어려워요. 컨디션이 나쁘면 재생 능력이 떨어지고, 좋은 성분을 넣어도 세포와 제대로 반응하지 못하거든요. 잘 먹고 운동하는 것이 시술만큼 중요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여기서도 구분이 필요해요. "그날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관리"와 "오래 남는 관리"는 다른 개념입니다.

피부과에서 흔히 받는 수액이나 글루타치온 같은 것들은 효과가 다소 일시적이에요. 그날그날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오래 남는 방식은 아니거든요. 반면 줄기세포는 몸에 통합되어 오래 남으면서 작용한다고 이야기됩니다.

줄기세포는 면역세포를 비롯한 다른 세포로도 변할 수 있어서 그 자체로 면역 기능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몸의 면역 기능과 건강 상태를 끌어올리는 것이 결국 피부 개선과 이어진다고 보는 것이죠. 겉을 다듬는 것을 넘어 몸 안쪽 환경부터 다지는 접근인 셈입니다.

줄기세포와 NK세포는 어떻게 다른가요?

세포를 대량 증폭해 쓰는 시술을 통틀어 세포 치료(Cell Therapy)라 부르며, 대표 격이 줄기세포와 NK세포입니다.

구분줄기세포NK세포
주된 역할분화와 재생면역
방식증폭한 세포가 필요한 자리를 찾아가 분화혈액에서 뽑아 증폭한 뒤 다시 주입
주입량목표에 따라 설계약 20억~30억 개 규모

NK세포(Natural Killer Cell)는 면역 쪽에 집중되어 있어 혈액에서 뽑아 증폭한 뒤 다시 넣어 면역을 정상 범위로 맞추는 방식입니다. 목표에 따라 두 가지를 함께 쓰기도 합니다.

어떤 줄기세포를 쓰는지 왜 물어봐야 하나요?

같은 이름으로 불리지만 피부과마다 실제로 사용하는 세포는 다릅니다. 어디에서 얻은 세포인지, 어떤 상태로 준비되는지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져요.

여기서 구분해야 할 게 있어요. "성체 줄기세포"와 "주산기 줄기세포"는 다른 개념입니다.

줄기세포는 크게 성체, 배아, 주산기로 나뉩니다. 이 중 배아 줄기세포는 연구 영역에 머물러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에요. 진료에서 쓰이는 것은 성체와 주산기 두 갈래입니다.

성체 줄기세포는 우리 몸에 원래 있는 세포입니다. 다만 나이가 들면 이 세포도 함께 나이를 먹기 때문에 꺼내어 쓰더라도 반응이 기대에 못 미치는 경우가 생겨요. 그 대안으로 나온 것이 주산기 줄기세포로, 주산기 조직은 태반과 탯줄, 제대혈을 말합니다. 태아 쪽 조직과 모체 쪽 조직이 함께 있는 구조라 이 중 태아에서 유래한 세포를 골라 사용합니다.

여기서도 구분이 필요해요. "몇 개를 넣느냐"와 "그 세포 하나하나가 어떤 상태인지"는 다른 문제입니다.

상담에서 자주 등장하는 숫자가 세포 개수인데, 숫자가 많다고 결과가 따라오지는 않아요. 세포 하나하나의 힘이 어느 정도인지가 함께 봐야 할 부분입니다. 태아에서 유래한 세포는 분비 능력과 재생 능력, 면역을 조정하는 능력에서 성체 줄기세포와 차이가 있고 거부 반응도 적은 편이에요.

크기도 짚을 부분입니다. 성체 줄기세포는 크기가 큰 편이라 몸에 들어간 뒤 폐를 지나 전신으로 퍼지는 과정에서 자리를 잡는 비율이 떨어지는 반면, 태반이나 제대혈에서 얻은 세포는 크기가 작아 이 경로를 잘 통과하고 정착도 수월한 편으로 이야기됩니다.

기관 인증과 연구 기록은 어떻게 다른가요?

가장 먼저 볼 항목은 재생의료 관련 인증을 받은 기관인지 여부입니다.

여기서 구분해야 할 게 있어요. "줄기세포 시술을 하고 있다"와 "정부로부터 인증 절차를 밟았다"는 무게가 다릅니다.

인증을 받았다는 것은 그만큼 준비를 갖추고 심사를 통과했다는 뜻이고, 진료 경험이 쌓여 있을 가능성도 높아요. 상담 전에 미리 확인할 수 있는 항목이라 후보를 좁히는 첫 단계로 삼으시면 좋겠습니다.

다만 인증만으로 끝나지는 않아요.

여기서도 구분이 필요해요. "인증을 받았다"와 "실제로 줄기세포를 연구해 왔다"는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논문이나 특허처럼 쌓인 기록이 있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은 경험의 폭에서 차이가 나거든요. 저 역시 3년이 넘는 연구 끝에 태반에서 유래한 줄기세포와 관련해 특허를 등록했습니다. 태반은 여러 층으로 나뉘어 있어 줄기세포가 많은 층들을 하나씩 갈라 비교하는 과정을 거쳤고, 세포가 잘 자라고 활발한 층을 골라내는 기술과 그 층에서 나온 세포임을 세포 지문처럼 추적하는 방법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인증 여부, 연구 기록, 사용하는 세포의 출처 — 이 세 가지를 손에 쥐고 있으면 비교가 수월해집니다. 어떤 시술도 모든 분께 같은 결과를 약속드릴 수는 없기 때문에, 나이와 건강 상태, 목표에 맞는 방향인지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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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리프팅 후 볼이 꺼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장비가 아니라 깊이 조절 설계의 문제입니다. 4.5mm는 근막층(SMAS), 3.0mm는 진피층을 타깃하는데, 깊이 조절 없이 지방층까지 영향을 주는 출력을 쓰면 지방층이 과하게 수축되어 볼이 꺼져 보입니다. 시술 중 초음파로 지방층 두께를 확인하며 근막층만 타깃팅하는 방식이 도움이 됩니다.

Q. 울쎄라 샷 수는 어떻게 정하나요?

300샷은 이중턱, 600샷은 얼굴 전체 탄력, 900샷은 얼굴 전체와 이중턱·목 라인까지가 일반적인 기준이지만 이는 평균치입니다. 얼굴 면적과 처짐 정도를 3D 분석으로 측정한 뒤 결정하는 것이 적절하며, 상담에서는 기본 패키지 샷 수보다 내 얼굴에 몇 샷이 적정한지를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Q. 리프팅 효과는 언제 나타나고 얼마나 유지되나요?

시술 직후가 아니라 1~3개월 후에 높아집니다. 직후에는 일시적 부종으로 라인이 변해 보이고 1~3주에 걸쳐 부종이 정리되며, 1~3개월 후 콜라겐 재생이 본격화되면서 효과가 또렷해집니다. 유지 기간은 보통 1년 정도입니다.

Q. 나이가 들수록 같은 시술의 효과가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에너지 장비는 열로 기존 콜라겐과 세포를 바꿔내고 스킨부스터는 성분을 주입해 세포가 스스로 반응하도록 자극하는 방식이라, 두 방식 모두 내 세포가 얼마나 반응하는지에 결과가 달려 있습니다. 이 재생 반응이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기 때문에 같은 시술을 해도 20~30대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Q. 생활 습관이 시술 결과에 영향을 주나요?

영향을 줍니다. 컨디션이 나쁘면 재생 능력이 떨어져 좋은 성분을 넣어도 세포와 제대로 반응하지 못합니다. 수액이나 글루타치온 같은 관리는 그날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오래 남는 방식은 아니며, 식사와 운동 같은 생활 관리가 함께 필요합니다.

Q. 줄기세포와 NK세포는 어떻게 다른가요?

세포를 증폭해 쓰는 시술을 통틀어 세포 치료라 부르며 대표 격이 둘입니다. 줄기세포는 분화와 재생을 맡아 필요한 자리를 스스로 찾아가 그 부위 세포로 변하고, NK세포는 면역에 집중해 혈액에서 뽑아 증폭한 뒤 약 20억~30억 개를 다시 넣어 면역을 정상 범위로 맞추는 방식입니다. 목표에 따라 함께 쓰기도 합니다.

Q. 줄기세포 시술을 받을 병원은 무엇을 기준으로 보나요?

재생의료 관련 인증을 받은 기관인지가 첫 항목입니다. 다만 인증을 받은 것과 실제로 줄기세포를 연구해 온 것은 별개이므로 논문이나 특허 같은 기록도 함께 봅니다. 여기에 어떤 세포를 쓰는지(성체·주산기)까지 확인하면 비교가 수월해집니다. 상담에서는 세포 개수보다 세포 하나하나의 상태를 함께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SOURCE · 원문 출처

이 글은 디오디피부과의원 청담이 직접 작성해 공개한 디오디피부과의원 청담 공식 블로그포스팅 4편을 메디록이 주제별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그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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